안녕하세요,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획자💐 영애 입니다.얼마 전에 짧고 굵은 1박 2일의 휴가를 끝내고, 2025년의 하반기도 박차를 가하려고 하는데요! 마침 휴가다녀와서 메일함을 보았는데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 와있던 거 있죠...😭 그거슨 바로2025년 기획전 창작자 대모집 프로젝트에 신청서를 냈었는데요, 선정되었다는 메일을 받은 것이지요 짝짝짝 👏👏👏1박 2일 여름휴가 가기 전에 텀블벅에서 기획전 모집 공고를 봤는데, 저와 관련 있는 분야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은 걸 보고 혹시나...?! 하면서 이틀 꼬박 준비해서 신청서를 냈어요! 하지만 워낙 경쟁률이 있을 것 같아 기대반 체념반ㅋㅋㅋ....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휴가를 다녀왔지요선정자 발표가 7월 11일이라고 해서, 그날 메일이 안오길래 역시나 탈락했군! 하고 다른 일에 몰두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뒤늦게 기획전 선정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올해 상반기에 혼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노션 펀딩을 수행하고 나서, 그 뒤에 내가 주도적으로 펀딩해볼만한 기회가 있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제 현실화 될 수 있는 생각에 용기가 났어요💪사실 살면서 펀딩이라던가 텀블벅 사이트라던가 이쪽 계열과는 저와 연관이 없는 줄 알았지만, 텀블벅을 알면 알수록 서로 돕고 사는 크라우드 펀딩의 세계와 예술적 매력에 흠뻑 빠지면서 절로 마음이 가게 되었답니다.이번에도 혼자가 아닌, 팀으로 준비합니다사실, 단독 펀딩으로 준비하려다가 제가 기획한 프로젝트 안에 다른 전문가의 능력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았어요. 혼자만의 재능을 넣는 것보다 다른 이와의 콜라보가 선물 구성이 좀더 풍부해지고 후원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그리하여 저와 알고 소통한지 3년째 된, 지인 작가분을 섭외하여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오랫동안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시너지를 내왔던 조합이에요. 그저 소통하는 것만으로 서로의 능력이 각자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거든요.이 인연은 현생이 아닌, 전생으로부터도 이어져왔는데요, 전생에서도 함께 도시의 미학을 살리기 위한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답니다 ㅋ_ㅋ이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앞으로 오픈하게 될 저희 작가연합의 펀딩을 기대해 주세요!아직 날짜 공지를 자세히 말씀 못드리지만 8월 초 예상하고 있습니다아♥
Owner
2025-07-21
콘텐츠 마케팅 잘하고 싶다면? 👉창의인재동반사업👈 왜 안해요?👀
안녕하세요,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획자💐 영애입니다:D요즘은 어떤 시대에요, 여러분? 누구나 1인 콘텐츠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시대!그만큼 온라인 기반의 창업이 좀더 수월해진 시대라는 거겠죠. 하지만 그게 진짜 말처럼 쉬울까요?ㅎ...막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이야기를 짜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를 생각하려면 쉽게 막히죠. 아무리 AI의 도움을 받는다한들, 그건 학습된 데이터값의 평균을 주는 것이지, 진정한 창의력은 아직 인간지능에게 달려있으니까요!한국콘텐츠진흥원에 대해 아시나요?우선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대해 먼저 소개할게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전반(방송, 게임, 웹툰, 웹소설, 음악 등)을 육성하고 창작자 및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창의인재동반사업인데, 이 사업은 보편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멘토링 중심의 도제식 실무 프로그램이에요. 콘텐츠 마케터, 작가, PD, 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를 꿈꾸는 교육생들이 실무에 가까운 환경에서 6개월간 집중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귀한 기회죠.콘텐츠 마케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글만 잘 쓰면 콘텐츠가 마케터가 될 수 있을까요?브랜드의 목소리를 파악하고그걸 시장의 언어로 번역해시각적/감성적 요소로 설계해야 하는 일.고차원의 일을 해야하는 직무죠. 그래서 저는 콘텐츠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다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창의인재동반사업에 꼭 참여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위에 말씀드린 모든 과정의 기초를 직접 만들고, 피드백 받고, 발전시킬 수 있는 실전 훈련장이었어요참고로 제가 참여한 카테고리는 [작가 양성]이었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카테고리가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이 포스팅은 제가 체험한 작가양성 프로그램에 관련된 후기이니 웹툰, 뮤지컬, 공연 등 다른 분야는 타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그렇다면 창의인재동반사업이 뭐예요?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 분야의 예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창.의.인.재.동.반.사.업!멘토링과 지원금을 받으며 6개월간 성장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주요 특징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멘토링 중심 : 현직 기획자, PD, 작가, 마케터 등 전문가와 주 2회 이상 실전멘토링창작지원금 지급 : 월 단위로만 약 150만원 지급 (총 900만원 상당)포트폴리오 제작 : 기획서, 콘텐츠 , 결과물을 직접 완성 성과발표회 & 네트워킹 : 마지막엔 발표 기회까지!감히 말하기를 콘텐츠 마케터가 되기 위한 최고의 훈련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매주 6시간 이상 콘텐츠를 설계하고, 기획서를 다듬고 타깃 설정부터 브랜딩 메시지, 후킹 포인트까지 정말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획력을 쌓을 수 있어요.특히 저는 당시 스토리 IP 기반 콘텐츠를 직접 설계하면서누가 우리의 타깃인지이 콘텐츠는 왜 소비되어야 하는지어떤 방식으로 감정을 자극하고 설득할 것인지매 순간 생각하게 됐어요. 그 훈련이 지금의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획자라는 제 정체성을 만들어줬죠.콘텐츠 마케터에게 필요한 실전 경험, 바로 멘토링을 통해 쌓을 수 있는데요...! 매달 월간 보고서를 작성하며 진행한 기획안, 피드백, 개선점, 방향성을 정리하고 멘토에게 공유합니다.이 보고서 기반으로 창작지원금이 지급되고, 최종적으로 성과발표회와 함께 포트폴리오 제출까지 진행돼요.이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면 자신만의 콘텐츠 프로젝트가 하나 완성되어 있고, 그 경험 자체가 커리어 전환의 자산이 됩니다.너무 소중했던 창작지원금 매달 150만원씩💸월초마다 일괄 지급 되었고, 6개월 기간 총 900만원 상당의 돈이 들어왔습니다. 출간하지도 않은 원고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창작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는 건, 많은 지망생들과 기성작과들에게 큰 힘이 될만한 요소였죠 (ง •̀_•́)ง 이런 분들에게 창의인재동반사업을 추천해요!콘텐츠 마케터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스토리텔링 기반 브랜딩 콘텐츠를 다루고 싶은 분콘텐츠 기획 포트폴리오를 실전으로 만들고 싶은 분피드백에 굶주린 프리랜서 or 예비창작자네트워킹보다도 실질적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그거 아세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가도 창의인재동반사업 출신!아주 핫했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를 아시나요?!이 드라마는 뻔한 법정극을 넘어 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변호사라는 캐릭터의 삶을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사회 전반에 깊은 울림을 주었죠. 놀라운 점은, 이 드라마의 박은빈 주연 각본을 쓴 문지원 작가 역시 창의인재동반사업 출신이라는 거예요 👍👍 쵝오!! 작가님은 창의인재동반사업 초창기에 멘티로 참여했고, 그때의 멘토링 경험과 시나리오 훈련이 현재의 명품 작가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주 중요한 말씀과 함께요.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공식 블로그)"콘텐츠는 혼자 쓸 수 있지만, 혼자서는 절대 성장하지 못해요." -문지원 작가 인터뷰중-이처럼 훗날 수많은 대중과 연결된 콘텐츠 IP 씨앗을 뿌리는 창의인재동반사업, 안할 이유가 없겠죠?이후, 저는 콘텐츠 기획자로써 저만의 자립기반이 생겼어요.저는 이 사업을 통해 관련 AI 애드테크 기업의 콘텐츠사업부로 입사할 수 있었어요. 1년 동안 대형 프로젝트 완수 후, AI 스타트업에 콘텐츠기획 과장으로 다시 이직하게 되었고 AI와 접목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역량을 다분히 쌓았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그 마음이 향하는 방향에 콘텐츠를 배치하는 일입니다. 그 시작을 순조롭게 하고 싶다면, 혼자 이론공부하기보다는 실전으로 들어가는 행동력이 가장 중요해요.저처럼 콘텐츠 마케팅, 기획, 브랜딩에 관심 있다면 창의인재동반사업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Owner
2025-07-05
밀리의 서재 공식 큐레이터 선정📚
안녕하세요. AI 기반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획자, 영애입니다💐오늘은 정말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 •̀ ω •́ )✧! 바로, 밀리의 서재 공식 북 큐레이터로 선정되었다는 것! 책을 사랑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감격스러운 순간이에요.밀리의 서재, 아직 모르신다고요? 혹시 아직 밀리의 서재를 처음 들어보셨나요?▶ 2025년 기준, 밀리의 서재는 국내 전자책/독서 구독 플랫폼 시장에서 점유율 60% 상회한다고 하네요. 이는 업계 내에서 압도적인 1위, NO. 독서 플랫폼이라는 뜻이죠.하루 한 권, 혹은 단 10분이라도...좋은 책 한 권이 삶을 바꾼다는 말, 믿으시나요? 밀리의 서재는 그런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공간이에요.♥ 20만권 이상의 방대한 도서 라인업!베스트셀러부터 고전, 자기계발, 에세이, 심지어 독립출판물까지. 원하는 책이 없을 때보다,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고민될 정도예요.♥ 감각적인 UI와 큐레이션 기능사용자가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터페이스는 물론, 내 취향을 알아서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기능도 만족도가 높아요. 실제로 밀리 덕분에 뜻밖의 인생책을 여러번 만났답니다.♥ 다양한 오디오북과 챗북, 독서 노트 기능단순히 책을 보는 걸 넘어, 듣고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콘텐츠 기획자 입장에서도 매력적이에요. 특히 챗북은 책과 대화하는 느낌이라 새로운 방식의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작가로서, 그리고 기획자로서 품어온 바람저는 상업 소설 작가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면서 늘 밀리의 서재라는 공간에 콘텐츠로 연결되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어요.저만의 언어로 독자들과 연결되고, 책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이건 제가 살아온 삶 그 자체거든요. 그리고 최근, 제가 걸어온 이력과 작업물, 작가로서의 안목을 좋게 평가해주신 덕분에 밀리의 서재 측과 연결되어 이렇게 큐레이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지금 1인 콘텐츠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고, 이 브랜드의 가장 깊은 뿌리는 책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지 않으면 기획이 흔들리는 느낌. 가끔은 콘텐츠의 감정선을 잡을 때도, 세상의 맥락을 이해하려 할 때도, 결국 책이 기준이 되어주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읽은 수많은 책중, 정말 좋은 책을 선별해서 여러분께 '책 추천' 콘텐츠로 소개해보려 해요 (。•̀ᴗ-)✧영혼에 말을 거는 책들을 큐레이션 할 수 있도록...♥앞으로는 단순한 소개를 넘어서, 마음을 울리는 문장과 감정을 전할 수 있는 책을 골라 스토리텔링 콘텐츠와 함께 소개드릴 거예요.그저 읽고 끝나는 콘텐츠가 아니라, 삶을 채우는 콘텐츠.그게 제가 밀리의 서재 큐레이터로 전하고 싶은 방향성입니다.
Owner
2025-06-21
실무자였던 내가, 선생님 데뷔?
Owner
2025-05-25
클래스101 강의 제안✨
어느 날과 똑같이 AI 영상 광고를 제작하고, 브랜딩에 맞는 콘텐츠 플로우를 기획하며, 영상 시나리오와 내러티브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클라이언트 맞춤형 광고 뿐만 아니라 가상의 캐릭터나 브랜드 스토리에 맞는 영상 흐름을 기획자 관점으로 풀어내는 게 내 일이기도 하다.그러던 중, 클래스 101로부터 강의 제안을 받았다.전혀 예상치 못한 연락이었다. 나는 살면서 클래스101이랑은 전혀 무관한 줄 알았다.내 이력서와 작업물, AI 영상 콘텐츠 기획 프로세스를 눈여겨봤고, 이 흐름 자체를 하나의 클래스도 만들면 어떻겠느냐 제안을 받았다.덕분에 나는 클래스101 담당 매니저님과 화상 미팅을 진행했고, AI 영상 콘텐츠 기획에 관한 강의를 정식 런칭하기로 했다.현재는 커리큘럼 설계 단계에 있다.지금 내게 주어진 과제는 강의의 컨셉을 잡고, 수강 대상과 방향성을 정리하고 실제 커리큘럼 초안을 만드는 일이다. 아직은 개발 중이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AI 영상과 나의 콘텐츠 기획 능력을 결합한 실전 강의로 잡고 있다.특히 이 강의는 단순한 툴 설명을 넘어서 기획자의 시야로 AI 영상을 다루는 법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작년 1인사업자로 독립하면서 강의보다는 실무 쪽에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보다는 일단 나부터 제대로 굴려보자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며 프로젝트 경험도 늘고, 콘텐츠 흐름에 대한 감각도 쌓이면서 내 방식대로 AI 영상을 활용해온 과정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그래서 이번 클래스101 강의제안은 내가 겪고 체화한 것들을 공유해도 되겠다는 신호처럼 느껴졌다.나라는 사람의 콘텐츠 흐름이 궁금한 분들에게 내가 어떤 기준과 철학으로 작업하고 있는지를 조금 더 직접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 무엇보다도 이 분야에서 실전 기반으로 기획부터 전달까지 가능하다는 걸, 내가 직접 증명하고 있다는 것.AI 영상 콘텐츠가 단순한 자동화 툴을 넘어서 감정, 스토리, 브랜딩까지 담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내가 직접 그걸 보여드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