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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에서 시작된 문화유산 콘텐츠 기획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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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요즘 들어 내가 자꾸 빠져드는 게 있었다.

바로 문화유산 콘텐츠 기획.

이게 진짜 묘한 매력이 있다. 처음엔 단순히 '우리 옛것을 요즘 감성으로 풀어내면 멋지겠다' 정도였는데 이게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깊이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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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크래커즈 총괄 책임자님과 커피챗을 나누었다. 내가 요즘 문화유산에 푹 빠져 있다는 이야기를 꺼냈더니, 그분도 반가워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주셨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문화유산과 로컬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흐름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저 보존하는게 전부가 아니라, 경험하게 만드는 게 요즘 시대의 핵심이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크래커즈란?

크래커즈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라는 회사에서 만든 프로젝트인데, 한마디로 말하면 문화유산을 즐기며 기회를 창출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축제, 행사, 공연 기획자들 주목!

  • 문화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보고 싶다?
  • 나만의 콘텐츠 기획 아이디어가 있다?
  • 제안서 쓰는게 두렵지 않다?

그럼 크래커즈랑 너무 잘 맞는다.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프로젝트로 연결될 수도 있고, 실제로 실행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기획자는 아이디어만 던지는 게 아니라 수익까지 연결되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는 게 가장 매력적이었다.

무엇보다 이 공간은 경쟁보다 협업의 분위기가 강하다. '같이 해볼까'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고 '이건 너랑 하면 재밌겠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오가는 그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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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은 '어렵다', '옛날 것 같다'는 인식이 아직도 있기에...근데 우리는 요즘 세대니까, 우리 스타일로 풀 수 있으면 완전 달라진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문화유산을 더 재미있고 더 의미 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은 스토리텔링과 시각적 콘텐츠화다.

늘 그렇듯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기획한다. 타겟에게 닿는 문장을 고민하고, 길고 짧은 스토리의 결을 제시한다. 글과 AI 영상기획이 동시에 가능한 내가, 문화유산 콘텐츠에 매력을 느끼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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