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2편💖
우리가 직접 만드는 1인 사업자 노션 템플릿은 말 그대로 기획, 일정, 콘텐츠, 수익 관리까지 모든걸 혼자 해야하는 구조 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인 내 일을 정리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혼자 일하는 사람들의 진짜 페인포인트를 찾는 것부터가 우선순위였다.
노션 앰버서더 이세님이라는 전문가와 함께 하는 만큼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예쁘기만 한 템플릿이 아니다.
👉 실제 1인 사업자들이 일하면서 겪는 비효율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 정말 필요한 기능은 무엇이고, 어떤 구조로 정리되어야 쓸 수 있을까?
그 고민의 결과가 담긴,
실용성과 전략을 겸비한 1인 사업자 노션 템플릿이 될 예정 :)♥

대망의, 팀의 첫 오프라인 미팅이 있었다.
각자의 커피, 디저트까지 바리바리 챙겨온 모습에 웃음도 터지고, 무엇보다 이 사람들이 진짜 이 프로젝트에 애정을 갖고 있구나, 라는 따뜻한 확신이 들었다.
이번 미팅에서는
★ 텀블벅 펀딩의 플랫폼 이해
★ 우리 템플릿이 어떤 사람들에게 필요할지
★ 실제 사용자들이 겪는 페인포인트는 무엇인지
★ 그리고 가장 중요한 템플릿 구조와 디자인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다.
특히 각자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1인 사업자들이라, 공유되는 문제는 물론, 서로의 일하는 방식에서 배우는 것도 많았음...

미팅의 마지막은 다함께 포스트잇을 붙이며 진행한 아이데이션 타임.
정말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 아이디어들은 지금 하나씩 템플릿 구성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첫 만남에서부터 느꼈지...
이 팀은 그냥 모인 사람들이 아니라, 각자의 일에 진심인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라는 걸 ㅋㅋ
이세 팀장님의 탁월한 리드 덕분에 큰 방향성이 잘 잡혔고, 각 멤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시너지를 내고 있는중 ㅋㅋ
앞으로 템플릿 구조화
콘텐츠 구성
마케팅 전력까지
더 정교하게 가다듬어가며 진짜 필요한 도구를 만들어 낼 예정이라구웃!
1인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노션 템플릿,
누구보다 현실적인 구성으로
누구보다 실무에 밀착된 콘텐츠로
커밍순 온 텀블벅